황솔촌 황의남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기부금 10억 달성
황솔촌 황의남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기부금 10억 달성
  • 투데이뉴스코리아
  • 승인 2018.09.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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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자랑 황솔촌 황의남 대표이사

그는 “어린 시절 가난과 어려운 환경에서 나 자신이 도움을 받았기에 기부와 후원을 한 것일 뿐이다며 환하게 웃는다.

지역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330세대에 한 가족이 먹을 수 있는 일주일분의 반찬을 매주 배달 해 주는 사회봉사활동이다. 현재 329회까지 진행되었으며, 누계 3,726,881인분, 총금액 1,017,595,521원 (2015년 10월 29일 기준)을 기부했다.  

전국적으로 단일 외식업체가 3년 이상 이러한 나눔사업을 진행한 것은 그 사례를 찾기 힘든 일이며, 황솔촌이 유일하다. 황의남 대표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15일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하여 정부에서도 주목받고 인정받는 모범사업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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