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목숨 구한 119에 감사” 바로소통 홈페이지 훈훈한 칭찬글
“아빠 목숨 구한 119에 감사” 바로소통 홈페이지 훈훈한 칭찬글
  • 투데이뉴스코리아
  • 승인 2019.02.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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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9일, 광주행복1번가 바로소통 홈페이지에 훈훈한 글이 게시되어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저희 아빠를 살려주신 구급 대원분들 감사합니다.” 

성자는 광주에 거주하는 조예슬씨. 무슨 사연이 있었던 걸까요?​

설 연휴 첫날인 지난 2일, 50대인 조예슬 씨의 아버지는 자정을 앞둔 오후 11시 50분쯤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고 합니다. 놀란 가족들은 바로 119에 신고를 했고 4분 만에 도착한 구급대는 병원으로 이동할 동안 스마트폰 영상통화를 활용한 ‘스마트 의료지도 서비스’로 의사의 의료지도를 받아 조예슬씨 아버지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한 것이죠!

스마트 의료지도 서비스는 심정지 환자와 인접한 구급차 2대가 동시에 출동한 뒤
의사와 영상통화를 통한 의료지도로 응급실 수준의 응급처치를 하는 구급서비스라고 하는데요. 모두의 노력으로 조예슬씨의 아버지는 병원으로 옮겨진 뒤 이틀 만에 의식을 찾았고 정밀검사에서 심정지에 따른 뇌 손상도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조예슬 씨의 가족은 12일 첨단119안전센터를 찾아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는데요!
​119대원들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애쓰는 119대원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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