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들의 경쟁력 뷰티산업협동조합에서 함께 찾으세요!”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뷰티산업협동조합에서 함께 찾으세요!”
  • 투데이뉴스코리아
  • 승인 2019.05.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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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네일아티스트와의 만남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뷰티산업협동조합에서 함께 찾으세요!
서동균 뷰티산업협동조합 이사장

 

프로와의 만남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뷰티산업협동조합에서 함께 찾으세요!”

서동균 뷰티산업협동조합 이사장

협업의 개념으로 창조경제를 이끄는 협동조합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영세 소상공인들이 많은 뷰티 분야에서는 아직까지 협동조합 설립이 미미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여기, ‘까르체’, ‘메이수라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제시하는 뷰티산업협동조합이 생겨나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주간인물은 뷰티산업의 새로운 비전과 경쟁력을 제시하는 서동균 이사장을 만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뷰티산업협동조합은 뷰티산업발전 도모와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평소에 함께 고민해온 업계 관계자들과 월례회를 갖던중 정부정책인 협동조합의 비젼을 보고 공식적으로 지난 20138월 법인등록 창립되었다. 뷰티산업협동조합의 설립은 대규모 자본의 뷰티산업 잠식에 따른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와 시장 활성화에 힘이 될 전망이다. “뷰티산업은 엄청난 성장 잠재력을 지닌 시장 앞으로 빠르게 대규모 자본으로 인해 잠식될 것입니다. 그에 반에 소상공인들은 시장의 변화에 따른 경쟁력 확보가 상당히 어려운 여건에 있는 것이 사실이죠. 소규모 경영에서는 성공을 거두다가도 규모를 확장하게 되면 대부분 부실화로 무너지는 것이 이를 반증하는 것입니다. 이에 저희 뷰티산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의 협업사업의 공모에 신청하여 네트워크등 지원사업에 선정 인증받게 되었으며 각 분야에 노하우를 지닌 전문가들이 모여 경영, 인사관리, 마케팅, 기술 제휴, 공동판촉 등을 공유하므써 뷰티산업의 발전과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확보를 도모하기 위해 창립되었습니다.”

 

뷰티산업협동조합은 생산자 조합원이 되면 메이수’, ‘까르체라는 공동브랜드를 런칭할 수 있다. 또한 미용 용품 공동구매부터, 경영, 마케팅, 인사지원, 교육, 기술개발까지 모든 부분을 협업을 통해 공유할 수 있어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적은 비용으로 우수한 품질의 뷰티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조합원들은 협동조합의 지원 아래 높은 수익을 창출하고 효율적인 경영을 지속할 수 있다. 무엇보다 수익금을 재투자하거나, 공동 기술제휴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그 장점이다.또한 조합쇼핑몰을 운영하여 얻어지는 이익금은 조합회원들에게 출자금 대비하여 분배되기에 개인매장의 매출외에 수익금을 올릴수있는 것이 큰 매력이다. 이에 대해 뷰티산업협동조합 이경아 교육이사는 날로 치열해지는 뷰티산업에서 전문성과 기술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인들간의 활발한 교류와 체계적인 교육에 힘쓰고 있다네일아트 같은 한 분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스킨케어, 네일, 태닝, 왁싱,헤어 등 뷰티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협업을 통해 장차 엄청난 경제적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라는 말을 전했다. 앞으로 중대형 샵&샵 형식으로 뷰티 분야 간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것이 이들의 생각이다. 또한 재능 봉사와 적극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고급뷰티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계획이다.

이처럼 뷰티산업의 발전을 이끌어낼 뷰티산업협동조합은 탄탄한 실력과 오랜 노하우, 시장을 파악하는 예리한 눈을 가진 서동균 이사장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원래 국내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뷰티샵을 컨설팅하며 성공뷰티컨설턴트로 활동해온 서동균 이사장은 뷰티산업간 협업을 통하고 또한 세계속의 한국뷰티산업 경쟁력을 발견하자는 보건복지부소관 뷰티산업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한국에서 최초로 뷰티산업의 개념을 체계화한 사람중 한사람이다. 그는 국내에서 1990년대후반에 대학네일 전문 교재를 출간하여 공식적인 직업의 한분야로 네일을 학문화했으며 1997년 광주광역시장배 네일 종목 미용대회를 개최추진했으며, 2007년 국비로 네일아트라는 전문 종목을 노동부훈련과정에 처음으로 채택할 수 있도록 제안하여 많은분들이 국비로 배우도록한 전문교육인이다.

시대에 앞서 뷰티산업의 미래를 본 그는 대규모 자본의 시장 잠식이 눈앞에 있는 현실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찾는 방법은 오로지 협동조합에 있다는 생각으로 뷰티산업협동조합을 창립하게 되었다. 이제 그는 한 사람의 뷰티컨설턴트에서 광주라는 지역, 대한민국뷰티산업이라는 분야의 발전의 미래를 고민하는 성공한뷰티컨설턴트로 성장했다. 그는 무궁무진한 시장 잠재력이 있는 뷰티산업에서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갖고, 더 나아가 뷰티산업이 발전해 해외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며 뷰티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피력했다.

뷰티산업 발전의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연, 뷰티산업협동조합의 내일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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