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각설이가 불러온 추억과 "행복바이러스 전파"
무더운 여름 각설이가 불러온 추억과 "행복바이러스 전파"
  • 투데이뉴스코리아
  • 승인 2019.08.1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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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효나눔요양원, 효나눔재가노인복지센터(대표 차은진)의
단기보호서비스는 그 대상이 노인이다.

지난 9일 금요일  무더운 여름 각설이가 불러온 추억과 행복바이러스 전파는 바로 장성에서 불어왔다.

  장성군청 문화관광과장(이기현님)은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도 신체적인 어려움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문화생활을 즐길수 없는 장성지역에 문화관광약자를 위해 기아자동차 관리감독자 협의회 봉사단체를 초대하여 진원면 상림리에 위치한 효나눔요양원과 효나눔재가노인복지센터 그리고 요양원이 위치한 상림리 마을 이장님과 주민 분들을 초대하여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기아자동자 관리감독자 협의회 회장(강정혁님), 봉사단원인 각설이(남궁 철주님), 음향담당이신 음향 감독자(김정제님)과 대협실장(서영우님), 그리고 만수동 이장님이신 조창남님과  참석하고 공연에 참여해 자리를 빛내 주셨다. 남궁철주님은 기아자동차 관리감독자 협의회에 소속 되어 30년째 고아원과 양로원 등에 다니며 봉사를 해 오신 자원봉사자이시며, 2018년 대한민국 신지식인 사회봉사부분에 선정되었고, 무안 품바 왕중왕전에서 1등을 2회 연속 석권하신 전문가이시다.

 공연이 시작하자마자 어르신들은 일어나서 춤을 추거나 크게 박수를 치며 흥에 취해 즐거워 하시고, 공연이 끝나갈 무렵 남궁철주님의 어머니노래에 어르신들은 눈물을 흘리셨고, 남궁철주님은 많은 분들이 부모님께 효도하시길 바란다며 공연을 마무리 하였다.

이러한 자리를 주관한 효나눔요양원과 효나눔재가노인복지센터(원장 차은진) 대표는  단기보호서비스의 대상자인 노인들에게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잠시나마 웃음을 제공하여 무더위를 식힐수 있기를 바란다 하며 크게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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