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평교사, 복지사, 청지사 양성의 메카 '한예교 '
국가평교사, 복지사, 청지사 양성의 메카 '한예교 '
  • 박태우
  • 승인 2019.10.11 1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생교육사,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 건강가정사 개강
한국예술종합교육원 2019년 마지막 평일반, 주말반 운영
2020년1월1일부터 시행 종전 14과목(42학점)에서 17과목(51학점) 확대, 실습도 160시간 이상으로 확대

국가가 고령화 사회의 진입에 따라 정부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능력 개발 및 역량강화를 위하여 청소년교육부터 사회교육까지 교육활동을 정착시키기 위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평생교육사 활동 영역은 교육 강사 및 방과 후 교사, 학교 도서관 주민자치센터 다양한 기업교육 활동으로 우리 가까이에 학습과 함께 성장하도록 하는 일입니다.

교육 대상이 아동부터 노년 장애인까지 그 활동이 정년 없이 인간의 생애 동안 평생토록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입니다.

저 출산으로 소중한 자녀의 교육을 학교 밖에서도 책임지는 청소년지도사의 활동도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또한 사회복지사는 이미 보편적 복지 시대가 시작됨에 따라 누구에게나 혜택이 주어지는 사회에 꼭 필요한 지식이며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주에 있는 한국예술종합교육원 김희선 대리는 현대사회의 일반인들에게 맞춤 교육으로 무시험으로 국가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도록 하여 즐겁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직장인들과 일반인들을 위한 야간반과 주말 반을 2019년 마지막 반을 개강한다고 한다.

김 대리는 정년을 앞두고 새로운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분들도 많이 오시며 또한 청년들과 신 중년들이 고령화 시대에 행복한 삶을 위하여 개인의 능력개발 차원에서도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시간 투자를 하신다고 한다.

 

 

광주 동구 서석로에 있는 한국예술종합교육원 학교
광주 동구 서석로에 있는 한국예술종합교육원 평생학교. 062)223-0444/www.kbda.or,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