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재향군인회,제67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서 안보결의 다져
광주ㆍ전남재향군인회,제67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서 안보결의 다져
  • 이형석 기자
  • 승인 2019.11.01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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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상, 정무중 해병부회장 외 5명 수여
전남도지사상, 홍정석(나주)씨 외 8명에게
광주전남재향군인회(회장 나종수)는 31일 오전 11시 새롭게 단장한 안보회관에서 제67주년 향군의 날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각오와 안보결의를 다졌다.
제67주년 향군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안보결의를 다짐하고 있는 모습
제67주년 향군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안보결의를 다짐하고 있는 모습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지사와 광주전남 27개 지회장과 사무국장 등 4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은 그동안 향군활동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광주, 대한민국 미래로”라는 기치를 내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상에는 정무중 해병부회장 외 5명에게,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상에는 나주의 홍정석씨 외 8명에게 각각 수여됐다. 이와함께 김군호 동구회장 외 30명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상이, 홍성애 여성회이사외 12명의 경우 광주전남재향군인회장상이 각각 수여됐다.

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북한은 비핵화협상과정에서 미사일 도발과 협상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면서 핵놀음을 하고 있다"며 "북한의 이중적 잣대와 함께 이땅에 핵위험이 사라지는데 향군들이 나서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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